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소아청소년과 의료현장의 잦은 민원 문제에 공감하며 “공격받는 의료인을 보호하는 정책을 짜겠다”는 입장을 피력. 그는 11일 오전 같은 당 이주영 의원이 주최한 ‘소아의료체계 대전환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이 같이 축사. 그는 “제가 소아청소년이었던 시기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은 현장에서 의료진의 진단과 판단 외에 다른 정보를 보고 와서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며 “정책간담회 등에서 제기되는 정량적 지표, 수가 개선·법적 보호 등도 중요하지만 이 같은 문제도 들여다봐야 …
2025-06-11 17: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