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서울·경기 시스템 구축…"병·의원 간 필요정보 실시간 확인"
정신응급환자가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 여유병상 등 실시간으로 정보를 수집, 대응 시간 절감 등 효율적 자원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특히 환자 상태에 따른 적정 병원 배치의 편리한 검색 기반을 마련, 현장요원의 업무부담 경감, 이송 담당자의 업무 효율성 향상 등이 기대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서울·경기 지역을 대상으로 ‘정신의료기관 응급병상정보 공유시스템 구축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 운영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을 수행기관으로 지정해 경찰, 소방,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실무…
2025-05-20 13: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