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갑 의협 이사 "외산 인공지능과 18개월 격차, 취약계층 역차별 우려"
정부가 해외 인공지능(AI) 서비스 의존과 접근 격차에 따른 혜택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산 AI 모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공 AI 개발 및 대국민 배포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최근 '전(全)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모두의 AI)' 사업을 공고했다.이번 사업 핵심은 민간 기업들과 협력해 전 국민이 무료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범용 국산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것이다.이와 관련, 정부는 올해 B2C 서비스 경험과 역량을 보유해 전…
2026-07-16 12:3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