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헌 의원 "젊은층 사회적 불안·우울감 확산, 정신건강 대책 필요"
지난 5년간 국내에서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인해 치료받은 환자가 906만명에 이르렀다.특히 30대 미만에서 50% 증가, 젊은 층 정신건강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의힘 금정구)은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4일 발표했다.우울증은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며 다양한 인지 및 정신적,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 저하를 초래하는 질환이다.불안장애는 심한 공포와 불안 및 이와 관련된 행동적 양상을 지닌 다양한 질환을 포함하며, 해당 질환은 불안과 공포…
2023-10-04 17: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