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공백 장기화로 업무 가중·재정부담 심화···"수련제도 보완 필요"
정부 의대증원에 따른 전공의 이탈 등으로 병원 경영이 타격을 받고 있다. 최근 전공의 상반기 레지던트와 인턴 모집에서도 전공의 미복귀가 장기화 되면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한국원자력의학원은 정부 지원을 통한 암 환자 대체 의료기관 역할을 자처했지만 금년도 상반기 레지던트, 인턴 모집에서도 지원자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나 우려가 커지고 있다.의료계에 따르면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 원자력병원은 정부 의대증원 정책에 따른 전공의 사직 등 상황에서 전공의 복귀 및 지원자 부족으로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다.원자력병원은…
2025-02-07 06:5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