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제주대병원 연구팀, 관련 기술 '모사 팬텀' 특허등록
삼성창원병원과 제주대학교병원 공동 연구팀이 신체 움직임에 따라 달라지는 유방 모양을 재현할 수 있는 ‘방사선량 평가용 유방 움직임 모사 팬텀’을 개발, 특허 등록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연구에는 삼성창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박병도·김정호 의학물리학자, 임해민 방사선사와 제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최진현 교수, 박소현 교수가 참여했다. 연구팀은 이번 개발을 통해 유방암 방사선치료 정밀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팬텀 디자인을 제시했다.방사선치료에 있어 새로운 기술 도입과 환자에게 전달되는 방사선량의 정밀한 평가는 치료 안전성…
2025-04-09 11:1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