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에게 상습적으로 고액 질환의 허위 진단서를 발급, 10억원이 넘는 불법 보험 청구금을 발생시킨 피부과 원장과 직원들이 적발. 경찰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대구 소재 某피부과의원 대표원장A씨와 직원2명을 불구속 입건, 검찰에송치.이들은 지난2022년부터 2024년까지2년간 피부미용을 목적으로 찾아온 고객들에게 피부 질환 진단서를 허위로 발급해준 혐의.해당 병원을 찾은 고객들은 단가가 높은 피부미용 비용을 지불한 뒤 보험사에 허위 진단서를 제출,보험금을 수령했고 이런 수법으로 청구된 보험금이10억여 원으로 파악.경…
2025-08-15 06:3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