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주주환원 정책 강화 현금배당…유한양행 500원·JW중외제약 450원
주주총회 시즌이 다가온 가운데 제약사들이 주주 환원 정책을 강화하며 현금배당을 확대하고 있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주주총회가 열리는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중 23곳이 현금배당을 결정했다.1주당 배당금이 가장 높은 기업은 GC녹십자로 주당 1500원의 배당을 진행할 예정이다.배당금 총액은 약 171억 원으로 배당 규모는 1168만6538주에서 자기주식 27만3360주를 제외한 1141만3178주를 대상으로 산정했다.GC녹십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기본 원칙으로 배당 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미래 전략적 투자, 재무…
2025-02-26 06: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