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연구팀, '스너프박스 접근법' 연구결과 발표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 심장내과 김용철‧이오현‧노지웅 교수, 연세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허석재 박사 연구팀은 최소 절개시술인 ‘스너프박스 접근법’으로 시술받은 환자 성별에 따른 합병증 발생을 비교해 결과를 발표했다.‘스너프박스 접근법’은 손등의 작은 혈관을 통해 시술, 혈관 폐색 위험이 낮고 지혈이 쉬워 출혈 등 합병증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여러 연구를 통해 여성은 남성에 비해 심장혈관 스텐트 시술 후 출혈 가능성이 크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연구는 스너프박스 접근법에서 성별에 따른 안전성을 대규모…
2025-05-02 10:0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