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 확보 넘어 생산·판매 수직계열화 완성···'알리글로' 사업 확대 가속
GC녹십자가 미국 내 혈액원 인수를 통해 혈액제제 '알리글로'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GC녹십자는 "혈액원 운영사 ABO 홀딩스 지분 전량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ABO 홀딩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회사로 뉴저지, 유타, 캘리포니아 등 3개 지역에 6곳의 혈액원을 운영 중이다.현재 ABO 홀딩스는 텍사스주에 2곳의 혈액원이 추가 건설 중인 상황으로 완공이 되는 2026년부터 총 8곳의 혈액원이 가동될 예정이다.GC녹십자는 금년 7월부터 미국에 수출하고 있는 혈액제제 '알리글로' 사업 확대를 위한 안정적 원료 …
2024-12-16 15: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