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설 5년 12만명 돌파···"건강정보 제공 등 환자와 활발한 소통 성과"
가천대 길병원이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 유튜브 채널 ‘길병원TV’가 구독자 10만 명을 넘겨 ‘실버버튼’을 획득했다.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12월 12일 병원 설립자 이길여 가천대 총장과 임직원들이 모여 실버버튼 획득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길병원TV는 정확하고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2019년 7월 개설했다. 약 1년 만에 구독자가 1000명으로 늘었고, 2년 만에 10배 성장해 1만 명을 돌파했다.여기에 길병원TV는 구독자 10만명을 넘어서면서 실버버튼을 획득했다.…
2024-12-18 14:3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