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김희철·신정경 교수 연구팀, 대장암 1362명 '디스트레스' 연구 분석
같은 암을 진단받아도 걱정이 많은 환자에게 병이 더 치명적이란 연구결과가 나왔다.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 암병원 대장암센터 김희철∙신정경 대장항문외과 교수 및 암교육센터 조주희 교수, 임상역학연구센터 강단비 교수 연구팀은 수술 분야 국제 권위지인 ‘미국외과학회지(Annals of Surgery, IF = 13.787)’ 최근호에 대장암 진단 때 환자 ‘디스트레스(Distress)’가 높으면 재발 및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고 발표했다.수술 치료가 가능한 대장암 환자에서 진단 시 디스트레스와 재발 및 사망 사이 연관성을 밝힌 것…
2023-02-21 10:2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