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화문서 공식 선언···"2000명 의대증원, 근본적 개혁 필요"
정부가 6월 3일(화)을 21대 대통령 선거일로 지정한 가운데, 의사 출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4번째 대권 도전을 공식화하고 "의료 세계 강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개헌으로 대통령 4년 중임제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안 의원은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그는 "국민과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을 도와 단일화했던 사람으로서 사과를 드린다"며 "윤석열 정권이 성공하길 열망했지만 계엄은 잘못된 것이었다"고 비판했다.안 의원은 인공지능(AI) 발전을 …
2025-04-08 11:4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