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수출 계약 체결···"2028년 글로벌 100개국 목표"
HK이노엔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테고프라잔)을 통해 호주와 뉴질랜드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HK이노엔은 "호주 제약사 '서든 엑스피'와 호주 및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지역에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의 완제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서든 엑스피가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케이캡에 대한 독점 유통 및 판매 권리를 갖는다. 권리를 갖는 품목은 ▲케이캡정50mg ▲케이캡정25mg 등 2종이다.계약 대상인 서든 엑스피는 20년 이상 제약업을 영위한 호주 제약사로…
2025-01-07 12:3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