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수주잔고 4434억원…작년 말 대비 91% 증가
에스티팜은 "미국 글로벌 바이오텍 두 곳과 1825만 달러(약 249억 원) 규모의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두 건의 공급 계약은 △심혈관질환 상업화용 2026년 1차 공급 분 1656만달러와 △대사질환 신규 임상용 169만달러다. 납기는 각각 내년 5월과 금년 12월까지다.에스티팜 관계자는 "타이드(TIDES) USA와 바이오 USA 등 연이은 해외 학회 발표 및 파트너링 미팅과 함께 제2올리고동 완공을 앞두고 글로벌 제약사·바이오텍 기업으로부터 신규…
2025-07-01 09:4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