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멕시코 이은 3위 미용시장…의료관광지로 부상하는 국가
대웅제약이 중남미 콜롬비아에 나보타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콜롬비아 제약사 발렌텍 파르마(Valentech Pharma)와 341억 원 규모 나보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주요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데 이어 이번 콜롬비아 계약까지 완료되면서 나보타 중남미 사업 전략이 공고해지고 있다.콜롬비아는 국제미용성형학회(ISAPS) 2024년 통계 기준 브라질, 멕시코에 이은 중남미 3위 미용·성형 소비시장으로 잘 갖춰진 인프라 및 …
2025-08-26 11:4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