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협, 2469명 설문조사 결과 공개···"지원율 끌어올릴 유일 해법"
의대생 현역 입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의대생 94%가 군의관·공중보건의사(공보의) 복무 기간을 24개월로 단축하면 복무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17일 대한공보의협의회(대공협, 회장 이성환)는 지난해 의료정책연구소의 연구 용역으로 수행된 의대생 2469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조사에 따르면 현행 37~38개월 수준인 공보의 복무기간을 24개월로 단축할 경우, 94.7%가 복무를 희망한다고 응답했다. 26개월로 단축하는 경우에는 62.9%가 복무를 희망했다.군의관 또한 같은 조건에서 각각 92.2%, 55.1% 등으로…
2025-04-17 12:3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