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의원, 국정감사서 지적…오유경 처장 "조직문화 개선 노력"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근무하던 30대 인턴 추락 사망사건과 관련해 직장 내 괴롭힘 자체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데 대해 국회가 식약처에 조직문화 개선을 촉구했다.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최근 부처 내에서 벌어진 인턴 직원 추락 후 사망사건과 관련해 질타했다.그는 "식약처에서 직장 내 괴롭힘 문제가 인사혁신처에서 지적됐다"며 "30대 인턴이 추락사한 사건이 올해 있어 고용노동부에서 직장 내 괴롭힘 자체조사하라고 통보한 상태"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런 일이 왜…
2024-10-10 12:2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