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생명연구원·글로벌바이오기술협력센터·독일 연구기관과 네트워크 협력
글로벌 바이오 의과학자를 양성하기 위한 융합대학원이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에 출범한다.7일 병원에 따르면 의생명연구원(연구원장 조용곤 교수)이 전북 글로벌 바이오 기술협력센터와 손잡고 ‘글로벌 바이오 의과학자 융합대학원’을 설립한다.의생명연구원 주도로 진행되는 해당 사업은 올해부터 2028년 2월까지 3년간 진행된다. 우선적으로 3년간 의사과학자 박사 15명 배출이 목표다.전북대병원 관계자는 “대학원은 전북특별자치도의 글로벌 의료기술 및 의학의 선진화를 이루기 위한 인재양성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병원에서는 박사 …
2025-03-07 11:4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