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재 아동병원협회 부회장 "정부 지원 시급하고 대한민국 필수의료 사망 위기"
정부가 소아청소년 건강관리 차원에서 최근 시작한 아동 일차의료 심층 상담 시범사업이 심층 진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절실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최용재 대한아동병원협회 부회장(의정부 튼튼어린이병원 병원장)은 16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아동 일차진료 심층상담 시범사업을 환영한다”며 “하지만 전문가와 환자가 원하는 진료 수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심층상담이 심층진료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아동 연령별 맞춤형 교육·상담으로 예방적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발생 가능한 위험을 조기·적기에 개…
2023-01-17 06: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