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지원업무 제도화·간호인력 처우 개선 등 모색
보건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이 대한간호협회를 공식 방문, 간호계와의 정책 소통 창구가 본격적으로 열렸다.이 차관의 이번 방문을 토대로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및 처우 개선 등 간호 현안을 둘러싼 논의가 정부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8일 오후 서울 중구 간호협회 회관에서 이형훈 제2차관을 만나 간호계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복지부 김국일 보건의료정책관과 박광돈 서기관, 간호협회 박인숙 제1부회장과 이태화 제2부회장도 함께 자리했다.이번 간담회는 이형훈 차관 취임 이…
2025-07-09 05: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