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별 맞춤치료법 ‘더핌스’ 개발…효과 향상‧빠른 회복 기대
비수술 어깨 치료 선두주자인 세바른병원(병원장 김주현)이 최근 업그레이드된 치료법을 새롭게 선보였다.세바른병원이 처음 시행한 핌스(PIMS)는 ‘증식치료’라 불리는 프롤로테라피(Prolotherapy)와 근육내 자극치료(FIMS:Functional Intramuscular Stimulation)를 결합한 치료법이다.우선 통증과 경직이 발생된 어깨 부위에 조직 재생을 유도해 손상된 힘줄이나 인대를 재생시키는 고농도 포도당을 주사기를 이용해 주입하는 프롤로테라피를 시행한다.이후 ‘플런져’라는 특수바늘을 이용해 수축되고 경직된 근육들을 …
2024-08-29 11: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