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7학년도 의대 증원 규모를 490명으로 발표한 것과 관련,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의대 증원 결과 발표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발표.11일 김윤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 같은 입장을 공개. 그는"윤석열 정권에서 대통령 1인 고집으로 밀실에서 결정됐던 2000명 증원 결정이 사상초유 의료대란을 촉발했고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감내해야 했다"면서"이제 해법을 찾았다.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 설치를 위한 법안을 처음 설계해 최초로 대표발의했고, 충격적이었…
2026-02-12 06:2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