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미 분당서울대 종양전문약사 강조…정경주 회장 "병원 시범사업 필요"
환자 입원치료 全 과정에 있어 병원약사가 '병동전담약사'로서 능동적으로 역할을 할 때 환자 임상적 위해(危害)를 예방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병동전담약사는 한국병원약사회가 최근 정립한 용어로 입원환자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약물치료를 위해 담당 병동 의약품 관련 포괄적 업무를 전담한다.박소미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 종양전문약사는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한국병원약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입원에서 퇴원까지, 병동전담약사의 다학제 팀기반 암환자 관리'를 주제로 발표했다.박소미 약사는 병동전담약사 시범사업을 운영 중인 분당…
2026-06-27 07: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