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지현 이어 서울아산병원 이의주 후보 당선…'추가수련' 등 해법 주목
대한전공의협의회 제29기 이의주 회장 당선인, 제23기 박지현 회장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에 2번째 여성 회장이 탄생했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은 의과대학 학생회장 출신으로 '외과' 전공에 국내 대표 재벌병원 소속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어 흥미롭다.지난 2019년 제23기 박지현 회장(당시 삼성서울병원)에 이어 2026년 제29기 이의주 회장 당선인(서울아산병원)이 그 주인공이다.두 사람은 여성이지만 ▲외과 전공 ▲국내 대기업 병원 소속 ▲단독 입후보 ▲의정갈등 직면 세대 ▲의과대학 학생회장 출신 …
2026-08-10 05:5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