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캐리커처 전시회 '얼굴도감'
2026.03.19 15:25 댓글쓰기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최근 응급간호팀 김태성 간호사가 인천세종병원에서 캐리커처 전시회 ‘얼굴도감’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얼굴도감 전시는 신규 간호사들을 환영하는 과정에서 시작된 작은 그림 활동이 계기가 됐다. 김 간호사가 그린 캐리커처는 동료들 사이에서 웃음과 친밀감을 나누는 계기가 됐고, 자연스럽게 응급실 내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자는 부서장 제안으로 전시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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