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은 3월 18일 제19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이호영 서울대 교수와 김승업 연세의대 교수를 기초·임상의학부문 수상자로 선정해 각각 상금 3억원을, 마틴 슈타이네거 서울대 교수와 이주명 삼성서울병원 교수를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로 선정해 각각 5000만원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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