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우홍균 교수가 최근 아시아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FARO)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말까지 2년이다. 우홍균 회장은 “민족적·문화적·사회적 차이를 넘어 각국 학회가 긴밀히 협력하고 시너지를 창출해 방사선을 통한 환자 치료 성과를 높이고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공동 목표”라며 “회원국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공동 학술 프로그램과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아시아 방사선종양학의 균형 있는 발전과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우홍균 교수가 최근 아시아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FARO)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말까지 2년이다. 우홍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