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학회] 안과학회 “전공의·개원의 참여율 높아져”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간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대한안과학회 제134회 학술대회·제17회 아시아 폐쇄각녹내장학회 학술대회’가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최신 치료법, 수술 영상 등 전시하는 ‘필름 페스티벌’, 권위자 노하우를 공유하는 ‘Master’s Pearl’ 등 새로운 형태 세션도 마련됐다. E-포스터 전시장에서는 각 자리에 비치된 모니터를 통해 참가자들이 발표 자료·영상을 시청했다. 부스 전시장 가운데 마련된 작은 강연장에서 참석자들은 소음을 줄이기 위해 설치한 헤드셋을 끼고 강연을 청취했다. 이 시스템은 이번에 처음 도입됐으며 참가자들 반응은 긍정적이었다.눈에 띄는 대목은 대다수 하반기에 복귀한 전공의를 위한 특별 행사다. 전공의를 위한 ‘슬기로운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