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제약 어나프라주 20억…전분기比 229%↑
올 2분기 매출 급증 추세…주요 병원 공급 확대되면서 판매 본격화 2026-08-19 09:58
비보존제약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 2분기 매출액이 약 20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229% 증가했다. 어나프라주는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의료 현장에서 처방이 확대되고 있다.어나프라주 매출은 올해 4월 약 3억원에서 5월 약 7억원, 6월 10억원을 기록했다. 6월에는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 매출 10억원을 넘어섰다. 제품 출시 초기 시장 진입 단계를 지나 의료 현장에서 제품 공급이 확대되며 매출 규모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어나프라주는 수술 후 중등도 이상 급성통증을 조절하기 위한 비마약성 진통제다. 기존 마약성 진통제 사용에 따른 부작용 및 오남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새로운 통증 치료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비보존제약은 주요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어나프라주의 처방 기반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