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산의료재단, 425병상 새병원 건립
‘더샘병원 개원준비단’ 발족…2027년 11월 개원 목표 2026-05-08 09:44
효산의료재단이 425병상 새병원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2027년 11월 개원이 목표다.샘병원은 최근 ‘더샘병원 개원준비단’을 발족하고, 주요 보직자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더샘병원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개원준비단은 권덕주 병원장이 단장을 맡아 총괄 책임을 수행한다. 또한 박상석 안양샘병원 행정본부장이 총괄본부장을 맡아 실무 전반을 지휘할 예정이다.준비단은 건설·시설관리, 진료시스템, 총무·홍보·대외협력, 재단기획, 자문단 등 5개 핵심 조직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건설 공정 및 시설 운영 관리부터 스마트 진료 시스템 구축, CI 개발 및 홍보, 예산 및 인사 체계 수립에 이르기까지 개원 전반의 실무를 통합적으로 수행한다.더샘병원은 지난 2024년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