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 비마약성 진통제 韓·이스라엘 ‘특허 확보’
특허 권리지역 총 8개국…호주·브라질·캐나다·인도 심사 진행 2026-09-21 16:58
비보존제약 관계사 비보존이 경구용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 ‘VVZ-2471’의 국내 특허가 결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스라엘에서도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이번 국내 특허는 VVZ-2471을 포함한 핵심 화합물군에 대한 권리 범위를 폭넓게 인정받았다. 특허 출원 당시 기재한 125개 화합물에 대한 청구 범위가 인정돼 VVZ-2471과 관련 후보물질에 대한 국내 권리를 확보했다.비보존은 미국, 중국, 대만,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 유럽에 이어 한국과 이스라엘에서도 특허 등록 지역을 넓혀왔다. 이에 따라 관련 특허 권리 지역은 총 8개국·지역으로 늘었으며 현재 호주, 브라질, 캐나다, 인도에서도 특허 심사를 진행 중이다.VVZ-2471은 통증 신호 전달에 관여하는 메타보트로픽 글루타메이트 수용체 5(m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