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15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강중구 원장이 보는 ‘심평원과 의료계 적대적 인식’
    • “보건복지부가 의사들을 원숭이 취급”
      보건복지부가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 대상을 산부인과 분만에 이어 소아청소년과 전반으로 확대할 것이라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이 우려 섞인 분노를 표출. 이와 관련, 보건복지부는 “의료사고 부담 완화 방안에 대해 2일 발족한 ‘의료분쟁제도개선협의체’에서 논의 중이지만 세부 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해명.임현택 회장은 3일 SNS를 통해 “보건복지부 대책은 의사들은 안심하고 환자들은 만족할 대책이 전혀 아닌 생색만 내면서 ‘자 이제 필수의료를 전공해도 전혀 문제없는 방책을 복지부가 마련했습니다’라고 의사들을 원숭이 취급하고 있는 것과 다름없다”고 힐난. 구체적으로 임 회장은 네 가지 이유를 들면서 복지부 정책을 비판. 그는 “불가항력이라는 사실을 의사가 증명하는..
    • 박종훈 고대안암 교수 “포럼 목적, 의료생태계 변화”
    • 의대정원 부족→병원 인턴·전공의 인력난 초래
      의대 정원이 부족해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전공의 구인난이 가중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 국회 교육위원회 서동용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수련병원 현황을 공개하며 이 같이 주장. 올해 상반기를 기준으로 인턴 모집공고를 낸 인턴 수련병원은 109곳. 이들이 모집공고를 낸 인턴 수는 현재 우리나라 의대 정원 3058명보다 많은 3255명. 이와 관련, 서동용 의원은 “의대 정원보다 인턴 모집 수가 많은 역전 현상이 발생하고 있고 올해는 8개 병원이 인턴 모집정원의 80%도 채우지 못하고 있었다”며 “인턴 부족 현상은 심화되고 있는데 2019년, 2020년, 2021년 모집정원 대비 확보율이 90% 초반까지 낮아졌다”고 지적. 여기에 더해 연차가 올라갈수..
    • 의사 가운 입고 1600만원 절도 ‘방사선사’
    • 이선균·지드래곤 마약 공급 의혹 의사 ‘檢 고발’ 취소 
    • 흉부외과 심장수술 중요 ‘체외순환사’…그런데 ‘불법’
    • 의료기관 노인학대 ‘37건·62건·86건’ 계속 증가
    • 캐나다 의사 진료실 앞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 “사관학교형 의대 신설” 주장 의협 기획이사 ‘면직’
    • 민노총·한국노총 배제…보건정책 심의 ‘대표성’ 논란
    • 신동근 보건복지위원장 “의대 증원, 이게 협치냐”
    • 정기석 공단 이사장 “필수의료 미미, 피부미용 증가”
    • 의대생 증원하면 필수의료 ‘낙수효과’ 있을까
    • 쪼개진 산부인과의사회 ‘통합 계기’ 마련되나
    • “한의대 10개대학 정원 632명→의대 증원 전환”
    • 국정감사 등장 고가항암제 ‘키트루다’
    • ‘이대목동병원 사태’ 언급한 윤석열 대통령
    • 故 윤한덕 응급의료센터장 유산 ‘닥터헬기 1호’ 어디?
    • 대웅 “SK증권 오류 대응, 제도 마련되면 절차 수용”
    • 서울대병원 비뇨기과 ‘3분’ 정형외과·안과 ‘4분’
      서울대병원 진료과별 외래진료 평균 시간이 비뇨의학과가 3분대, 정형외과·안과가 4분대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 국회 교육위원회 서동용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서울대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 이 같은 결과를 공개. 2023년 기준 서울대병원 17개 진료과 의사 진료시간은 평균 5분 36초였으며 환자는 7만6823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 올해 7월 기준 17개 진료과 중 가장 평균 진료시간이 짧은 곳은 비뇨의학과로, 이곳은 환자 4만9535명이 찾았지만 평균 3분대를 기록. 이어 내과 49만8494명, 외과 9만3706명, 안과 8만4299명, 정형외과 5만7905명 등의 환자가 내원했고 해당 진료과 모두 평균 진료시간은 4분대를 형성. 다음으로 신경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 산부인과의사회 통합될까? ‘직선제’ 향배 촉각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필수의료論’
    • 이종성 의원 “문재인 케어 부작용 빨리 해결”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강릉아산병원 강희동 권역응급의료센터장·박재우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 화촉 이기현 이기현안과의원 원장 아들
    • 선출 대한내과의사회 신임 회장 곽경근(서울시내과의사회장)
    • 동정 대한성형안과학회 회장 이정규(중앙대병원)
    • 동정 용인 메디필드 한강병원(원장 강남규) 오픈
    • 수상 허민구 교수(영남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율산학술상
    • 수상 유승호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공보이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 모집 대한의사협회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 수상 김태우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안과), 대통령 표창
    • 수상 이경률 SCL그룹 회장, 몽골 과학아카데미 명예박사
    • 수상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 기여 ‘황조근정훈장’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휴온스바이오파마 신임 대표 이정희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 이순호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