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산재간호대상, 동해병원 이양순 간호사
근로복지공단 창립 30周 기념 '간호사의 날' 행사 성료 2025-05-25 19:19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23일 공단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동해시 평릉동에 위치한 동해병원에서 ‘간호사의 날’ 행사를 열고 ‘2025년 대한민국 산재간호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공단은 산하 전국 11개 병원과 4개 외래재활센터 1700명 간호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간호사로서 봉사와 헌신을 다짐하는 나이팅게일 선서식도 가졌다.‘대한민국 산재간호대상’은 산재근로자의 치료와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간호사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는 강원권 최고 재활치료시설을 갖춘 동해병원 이양순 간호사가 선정됐다.이양순 간호사는 1989년 4월에 입사해 36년간 헌신적으로 산재환자를 돌보고 장애인 보호시설 및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또한 사내 CS강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