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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 넘은 간호법 릴레이시위…신경림 간협회장 등판
      “여야 만장일치 통과된 간호법 제정은 국민과의 약속” 촉구 2023-01-09 16:35
      대한간호협회가 간호법 제정을 호소하며 시작한 1인 릴레이 시위가 1년을 넘어서며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이 시위 주자로 나섰다고 9일 밝혔다. 대한간호협회는 올해 1월부터 중앙회 임원과 전국 17개 지부 및 10개 산하단체 회장단을 중심으로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간호법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238일째 계류 중인 가운데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는 2021년 12월 10일 시작된 이후 이날(9일)로 396일째 진행 중이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이날 국회 정문 앞 1인 릴레이 시위주자로 나서면서 “간호법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여야 합의로 조정안을 마련했고 여야 만장일치로 통과됐으나, 법제사법위원회는 회부된 간호법을 상정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지..
    • 저연차 간호사 “직장 불만, 문제 제기보다 퇴사”
      건보공단 “간호사 근무여건 개선으로 사직 포함 이동률 낮춰야” 2023-01-09 12:09
      병원 근무 환경에 대해 불만이 있을 경우 연차가 낮은 간호사일수록 직접 문제를 제기하기보다 참거나 퇴사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간호사 이동의 요인과 개선방안 연구에서 “간호사 관련 정책들이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간호사 활동 중단과 관련한 실태는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연구팀에 따르면 국내서 면허를 등록한 간호사는 장기간에 거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한편에서는 상당수 간호사가 보건의료기관 외부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면허등록 간호사 수가 매년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관 간호사 비율이 증가하지 않는 것은 높은 사직률과 이직률 때문이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9년 간호사 평균 이직률은 15.4%다. 또한 신규간호사는 입사자의 절반..
    • 새해 격화되는 ‘간(看)-간(看) 간호법’ 갈등
      3일 간호조무사협회 이어 4일 간호협회 국회 앞 시위…세(勢) 대결 ‘첨예’ 2023-01-05 18:14
      계묘년(癸卯年) 새해 벽두부터 간호법 제정을 둘러싼 간호계 직역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간호계를 대표하는 두 단체인 대한간호협회와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연초부터 연이어 국회 앞 집회를 개최하며 간호법을 향한 의견을 피력했다.대한간호협회는 지난 4일 국민의힘 당사 앞에 결집해 국회에서 233일째 계류 중인 간호법을 즉각 제정하라고 촉구했다.이날 집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와 예비간호사 간호법 범국본 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이 모여 “대선과 총선에서 약속한 민생·개혁법안 간호법을 즉각 제정하라”고 외쳤다. 간호법 제정 촉구 집회는 2021년 11월 23일 국회 앞에서 처음 연 이후 408일째 이어지고 있다.대한간호협회는 간호법은 여야 국회의원뿐 아니라 대선 및 총선에서도 공약으로 등장하며 이미..
    • 간무협, 의협과 공동 신년 헌혈캠페인 실시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는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 직원들과 공동으로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대한의사협회 회관 앞에 마련된 남부적십자혈액원 헌혈버스에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헌혈캠페인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헌혈 수급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명을 지키는 나눔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간무협과 의협은 보건의료전문가단체로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 간무협 곽지연 회장은 “새해 시작부터 헌혈 참여를 통해 생명 소중함을 나누게 돼 감사하다”며 “의사와 간호조무사 등 보건의료인 모두가 헌혈에 솔선수범해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간무협은 여러 봉사활동에 앞장설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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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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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김혜윤 교수(국제성모병원 신경과), 제16회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 동정 정진영 교수(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아태조직은행학회 학술대회 조직위원장
    • 선정 문경민 교수(중앙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한국연구재단 ‘우수핵심연구과제’
    • 수상 이문수 교수(고대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림제약 제정 ‘제7회 임세원 추모 의학상’
    • 수상 안동욱 미소정보기술 의장, 대통령 표창
    • 선출 홍성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전립선암 국제최고회의(APCCC) 전문가위원
    • 수상 김창희 건국대병원 교수,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최우수 연자상
    • 수상 김용석 건양대병원 의료정보원장, 국무총리 표창
    • 선출 대한임상약리학회 회장 문한림(메디라마 대표)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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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 김국일
    •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 정재욱(前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박주철 경희의대 명예교수·김일한 서울의대 명예교수 장인상
    • 이의한 한국애브비 전무 장인상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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