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한의약 해외진출 지원 ‘실무협의체’ 운영
3단계 세분화, 사업 신규 참여기관 3곳 선정…“북미지역까지 확대” 2025-05-12 12:39
정부가 한의 의료기관 해외 진출을 ▲사업화 ▲본격화 ▲정착 및 안정화 등 총 3단계 세분화해 의료기관별로 맞춤 지원에 나선다. 또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한방의료기관을 지원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이화동)은 ‘한의약 해외진출 지원사업’ 참여기관으로 해외 진출 및 중국 환자유치 참여 의료기관을 신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해외진출 의료기관은 ▲경희부부한의원(2단계, 미국), 반포뉴본한의원(1단계, 미국), 제통한의원(2단계, 캐나다) 등 3개소, 중국 환자유치 참여 의료기관은 ▲두나한의원(서울) ▲명동시원한의원(서울) ▲본라인한의원(서울) ▲슬림핏한의원(부산) 등 4개소다.정부는 ‘한의약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부터 필리핀, 베트남 등 한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