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05
  • 목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임신 중 신경안정제 벤조디아제핀, 유산 위험"
    • "음식에 소금 넣는 빈도 높으면 만성신장질환 위험 ↑"
      美 연구팀 "소금 첨가 행동 빈도-만성 신장질환 연관성 확인" 2023-12-30 05:41
    • 빈대에 직접 피 주며 연구…한국 '흡혈곤충 대모' 조명
      WSJ, 김주현 서울대 의대 교수에 "국가적 영웅된 '빈대 공주'" 2023-12-29 06:58
    • 아스트라제네카, 中 세포치료제 제약사 1조6천억 인수
    • "저녁형 인간, 관상동맥 석회화 위험 높아"
    • "지나친 국소용 스테로이드 사용, 골다공증·골절 위험"
    • 美제약사 브리스톨, 조현병 신약업체 18조원 인수
    • 美 허가 바이오의약품 75개…항체 '최다'
      2022년 시장 분석, 애브비 '휴미라' 2년 연속 매출 1위 2023-12-22 11:42
      지난해 미국에서 허가된 바이오의약품은 총 75개 제품으로 확인됐다. 이중 가장 많이 허가받은 제제는 항체의약품으로, 37개 제품이 허가됐다. 한국바이오의약품이 발간한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진출 전략 정보 자료집-미국'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의 바이오의약품 시장 규모는 2864억 달러(약 372조원)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미국 전체 의약품 시장은 6327억 달러(약 823조원)로, 바이오의약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45.3% 수준이다.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최근 5년간(2018~2022년) 연평균 성장률이 13.4%이다.  바이오의약품 주요 제품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해 미국에서 허가된 바이오의약품은 75개 제품으로, 이중 항체의약품은 37개 제품이 허가..
    • 美FDA, 안압 낮추는 안구 내 임플란트 승인
    • "18세에 BMI 올라가는 남성, 18가지 암 위험 커져"
    • "올해의 혁신은 비만 치료 희망 높인 GLP-1 작용제"
      사이언스 "GLP-1 기반 비만치료제, 비만 관련 건강 문제 해결 가능성 제시" 2023-12-15 07:49
    • 美 FDA, 첫 유전자가위 치료법 승인
      겸상적혈구병 치료 길 열려…치료비 수십억원 소수만 혜택 볼 듯 2023-12-11 07:33
    • 美 정부, 고가의약품 대상 '특허 압류' 추진 등 압박
      ‘극단적이고 부당한 가격’ 의약품에 개입 권한 발동 2023-12-11 05:01
      미국 정부가 의약품 개발에 정부 자금이 투입된 고가의약품의 특허 압류를 추진키로 했다. 올해 인슐린 가격 상한을 제한하고 고가의약품 10종에 대한 가격 인하 협상을 시작한 데 이어 또 한 번 고가의약품에 철퇴를 가하는 모양새다.제약계는 즉각 반발한 가운데, 글로벌 제약사의 연구개발 투자 위축이 미칠 영향과 관련해서 촉각이 곤두선 분위기다.미국 국립표준기술원(NIST)은 지난 7일(현지시간)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성과물에 정부가 개입할 권한(March-in Rights)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새 지침에 따르면 개입 권한을 발동할 때 ‘가격 합리성’을 고려하는 것이 허용된다.새 지침에는 ‘가격이 극단적이고, 부당하거나 건강 또는 안전을 착취할 것으로 보이는 경우 개입 권한을 발동할 수 있다’고 ..
    • "13세 이전 초경, 나중에 당뇨병 위험"
    • 英 연구팀 "망막 검사로 신장 건강 추적 가능"
    • "장기마다 늙는 속도 다르다, 노화 속도로 질병 위험 예측"
      美 연구팀, 혈액으로 11개 장기·조직 노화 속도 측정하는 방법 개발 2023-12-07 09:15
    • 로슈, 비만 재도전…31억불 투자 美업체 인수
      인크레틴 신약개발회사 카못 흡수…위고비·젭바운드 등과 경쟁 2023-12-05 13:03
      글로벌제약사 로슈가 팽창하고 있는 비만치료제 시장 경쟁에 합류한다. 미국 비만치료제 개발업체 인수를 통해서다.5일 제약계에 따르면 로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소재한 제약사 카못 테라퓨틱스(Carmot Therapeutics)를 인수키로 최종 합의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선불로 27억달러를 지불한다. 이어 최대 4억달러의 추가 마일스톤을 지불하게 된다.카못은 음식을 섭취하거나 혈당이 올라갈 때 소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GLP-1, GLP-1/GIP)에 작용하는 신약을 개발중이다. 인크레틴 호르몬은 식사 후 분비되는 장 호르몬으로,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고 식욕을 억제해 혈중 포도당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카못은 주 1회 주사로 맞는 GLP-1/GIP 수용체 작용제, 하..
    • "흰강낭콩 하루 한 컵, 대장암 환자 장(腸) 건강 개선"
      美 연구팀 "유익균 증가, 8주간 식단변화 임상서 확인" 2023-12-05 06:24
    • 화이자 '하루 2알' 먹는 비만치료제 개발 중단
      다누글리프론 임상 2상 결과 발표…'하루 1알' 형태는 개발 지속 2023-12-04 08:47
    • "인공지능(AI)으로 ADHD 객관적 진단 가능"
    • "좋은 콜레스테롤 너무 많아도 치매 위험↑"
    • "커피, 과민성 대장 증후군 예방에 도움"
    • 英·佛·日 의료계도 고령화 부작용…"디지털로 극복"
      "의사 줄고 간호사 부족, 의료 수요 증가하지만 의료진 공급 감소 이중고" 2023-11-29 10:38
      전 세계 선진국 의료현장이 고령화에 직면했다. 고령 환자는 늘고 고령 의사 은퇴가 이어지면서, 의료진들 부담이 가중되고 의료비 지출이 급격히 증가하는 문제를 공통적으로 겪고 있다.이에 각국 보건의료 전문가들은 모두 현안을 타개할 핵심 방안으로 ‘디지털화’를 지목했다. 대한병원협회가 지난 28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에서 개최한 ‘제14회 Korea Healthcare Congres(KHC 2023)’에서 영국, 싱가포르, 일본 등 각국 전문가가 ‘초연결 사회에서의 병원 경영의 미래’를 주제로 한 기조발표에 나섰다.첫 번째 발표자인 제이미 어스카인 영국 알리라헬스 수석컨설턴트는 현 유럽 보건시스템 문제를 전했다.어스카인 수석컨설턴트에 따르면, 영국은 2050년 인구 40%가 60세 이..
    • "ADHD 치료제 장기 복용, 심혈관 질환 위험↑"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가수 NCT 지성, 삼성서울병원 췌장암 연구 등 2억5000만원
    • 기부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원주연세의료원 새병원 건립 1000만원
    • 기부 글로벌쉐어,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종합영양제 등 1만개 후원
    • 모집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명지병원, 북미 임상 활동 ‘뇌졸중 전문가’ 최영빈 교수 영입
    • 수상 정원중 교수(성빈센트병원 응급의학과), 소방청장 표창
    • 동정 계명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배재훈 취임
    • 수상 조명래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형외과), 제16회 윤광열 의학상
    • 기부 건국대병원, 사회적 약자 ‘사랑의 쌀 5000kg’
    • 선출 대한골다공증학회 신임 회장 김유미(국제성모병원 내분비대사내과)
    • 동정 안철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당뇨퇴치연구소장 임명
    • 기부 김대영 (주)비나우 대표,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발전기금 1억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계명대동산병원장 김준형·진료부원장 손영길·행정부원장 여창기·기획조정실장 김병훈-대구동산병원장 김상현 교수外
    •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송영진·의료자원정책과장 김영아·보험평가과장 김동현 外
    • 성균관대학교 이우용 의무부총장·이준행 의대학장外
    • 영남대의료원 사무처장 이시형-부속 영천병원장 박삼국-부속 영남대병원 부원장 손장원外
    • 장재영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진료부원장 부친상
    • 이동준 차바이오텍 부사장 부친상
    • 조주원 제이앤성형외과 병원장 부친상·황원준 신경정신과의원 원장 빙부상
    • 김윤하 전남의대 교수(산부인과학교실) 부친상
    • 정동화 前 서울재활병원장 남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