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01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대통령 업무보고 ‘안전상비약 확대’…약사회 발칵
    약국/유통
    • “병동전담약사, 환자 안전 향상·지역사회 잇는 가교”
      환자 입원치료 全 과정에 있어 병원약사가 ‘병동전담약사’로서 능동적으로 역할을 할 때 환자 임상적 위해(危害)를 예방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병동전담약사는 ..
    • 의사-병원약사, 입원환자 안전관리 협력
      입원환자 안전관리 중요성이 커지면서 입원전담전문의 중심 의사 단체와 병원약사 단체가 손잡아 눈길을 끈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는 대한병원의학회(..
    • “소아 야간 200%·심야 100% ‘누진 가산’ 도입”
    • 마약류 주사제 이어 ‘산제(가루약)’ 개선 집중
    • “전문약사, 영양지원·이식·중환자 임상 참여율 높아”
    • 상급종합병원 암환자 ‘마약성 진통제 처방’ 적합한가
    • “법과 제도 내에서 병원약사 전문업무 자리매김”
      한국병원약사회 “병동전담약사 법제화·약사 정원기준 개정 추진” 2026-02-26 05:46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가 “법과 제도 내에서 병원약사 전문업무를 자리매김하겠다”고 올해 회무 방향성을 제시했다. 특히 의정사태 당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 사업 및 전공의 공백에서 비롯된 대안이자 새로운 병원약사 역할인 ‘병동전담약사’ 법제화에 전력한다는 방침이다. 한국병원약사회는 2월 25일 온라인으로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2026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정경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28대 집행부 성과를 회고했다.  병원약사회 정책 사업은 2개 상설조직과 5개 TF를 중심으로 추진돼 왔다.전문약사운영단,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를 비롯해 ▲병동전담약사 TF ▲병원급 의료기관 약사 정원 기준 개정 TF ▲병원..
    • “수급불안정약 성분명 처방”…政 “대안 중 하나”
      강준혁 “필수의약품 국한 선택지 검토”…醫 “재정 절감 효과 부각, 잘못된 접근” 2026-01-30 10:04
      의약품 수급불안정 문제 대응책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약사 사회와 일부 정치권을 중심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가 “이는 다양한 대책 중 하나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생산·공급·유통 등 단계별로 수급 불안정 원인을 다양하게 바라보고 필요한 정책 수단을 검토하겠다는 게 보건복지부 입장이다.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하고 서울시의사회가 주관한 ‘수급불안정 의약품 성분명 처방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강준혁 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장은 “수급불안정 의약품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이 성분명 처방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생산, 유통상 왜곡 문제, 의료현장 문제도 있다. 각 단계마다 원인에 맞게 쓸 수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 병원 전문약사 자격시험 합격률 79.8%
      합격자 누적 1000명 돌파…노인 218명 종양 197명 정맥영양 149명 順 2026-01-19 20:30
      제3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352명의 전문약사가 배출됐다.전문약사 자격시험 실시 및 관리기관인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는 최근 전문약사 자격시험 관리시스템을 통해 제3회 전문약사 자격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말 실시된 제3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에 총 9개 전문과목에 441명이 응시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352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79.8%로 전문약사 자격증은 보건복지부로부터 3월 17일 이전 교부될 예정이다.이로써 제3회 시험까지 총 1073명의 전문약사가 배출돼 제도 시행 후 처음으로 누적 1000명을 돌파했다. 전문과목별로는 ‘노인’ 전문약사가 218명으로 가장 많아 전체 20.3%를 차지했으며, 이어 종양 197명(18.4%), 정맥영양..
    • 케이헬스바이오, 프리미엄 단백질 간식 출시
      차별화된 영양 설계와 식감 느낄 수 있는 ‘프로루틴 오고단 2종’ 2026-01-19 11:12
      웰니스 전문기업 케이헬스바이오(K-HEALTH BIO, 대표이사 김해용)가 오늘(19일) 차별화된 영양 설계와 식감을 앞세운 프리미엄 단백질바 ‘프로루틴 오고단’ 2종을 정식 출시했다.‘프로루틴 오고단’은 ‘맛있어야 루틴이 된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전문적인 영양 설계와 일상 속 간편함을 결합한 프리미엄 단백질 간식이다. 케이헬스바이오는 그간 군 장병 대상 단백질 음료를 공급하며 축적해온 영양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까다로운 군납 기준을 충족해온 기술력을 단백질바 제형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기존 단백질바의 한계로 지적돼 온 딱딱함과 끈적임을 개선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오고단’은 ‘오븐에 구운 고소한 단백질 바’를 의미한다. 튀기거나 시럽으로 굳히는 방식이 아닌 오븐에 직접 구..
    • 권영찬tv, ‘해염단’ 성탄절 특별 공동구매 진행
      독일 KDPharma사 오메가3-인도 K.Patel사 수용성 커큐민 핵심 성분 2025-12-23 11:38
      개그맨 출신 권영찬 박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권영찬tv가 국내에서 강남 허준으로 불리는 한의사 박용환 원장의 해염단을 연말을 맞이해서 특별 공동구매를 진행한다.‘해염단’은 박용환 원장이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은 독일 KDPharma사 오메가3와 인도 K.Patel사 수용성 커큐민을 핵심 성분으로 사용해 체내 흡수율과 항염 효과를 높였다.해염단은 배우 예지원이 모델을 맡은 제품으로 오메가3X수용성 커큐민 제품으로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한의사 박용환 원장의 해염단은 권영찬TV와 진행하는 성탄절 맞이 특별 이벤트는 지난 12월 20일부터 시작해서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권영찬tv는 현재 5080 여성팬덤을 기반으로 가수 황영웅, 이찬원, 김호중, 김용빈, 박서진, 강문경..
    • 엔자임헬스, 건강·가족친화기업 동시 인증
      신규 21곳 중 광고PR업계 유일…17년째 안식월 휴가 등 높은 평가 2025-12-12 16:14
      헬스케어 PR 전문기업 엔자임헬스(대표 김동석)는 2025년 ‘건강친화기업(보건복지부)’과 ‘가족친화기업(성평등가족부)’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최근 발표한 2025년 건강친화기업 인증 결과에 따르면, 엔자임헬스는 올해 신규 인증 기업 21곳 중 광고 PR업계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건강친화기업은 국민건강증진법 제6조의2에 근거해 직장 내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을 모범적으로 추진한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무역보험 한도 우대, 여가친화인증 가산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엔자임헬스는 성평등가족부가 발표한 2025년 가족친화인증 기업에도 포함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 돌봄·교육 지원, 유연근무제, 가족친화적 복지 등 일·..
    • 상급종합병원 자동의약품불출기 ‘보급률 72%’
      한국병원약사회, 147곳 실태조사…“의료기관 종별 무균조제환경 차이 커” 2025-12-10 06:21
      약제부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자동의약품불출기(ADCs) 보급율이 상급종합병원에서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무균조제 환경 및 작업자 보호 수준은 의료기관 종별로 격차가 여전했다. 한국병원약사회는 이같은 내용의 ‘2024년 병원 약제부서 실태조사 결과 : 조제환경’ 연구 결과를 한국병원약사회지에 9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조제환경 중 약품 조제 및 물류 자동화장비 보유 현황, 무균조제 시설, 환경 및 시설 관리 등의 결과를 다뤘으며, 자동화 장비 보유 현황은 작년 3월 기준이다. 전체 병원약사회 회원병원 879개소 중 147곳(16.7%)이 실태조사에 응했다. ▲상급종합병원 43개 ▲종합병원 59개 ▲병원 29개 ▲요양병원 16개 등이다. 우선 이번 조사..
    • 의약품 재고 0일때 병원에 ‘공문 보내는’ 제약사
      김재송 한국병원약사회 홍보이사 “정부·제약사 중심 ‘탑다운 정보공유’ 방식 개선” 2025-11-30 19:26
      필수의약품 등 의약품 공급 위기가 만성화되는 경향을 보이는 가운데, 재고가 아예 없을 때가 돼서야 제약사가 병원에 공문을 발송하는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9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한국병원약사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김재송 병원약사회 홍보이사(세브란스병원 약무국 파트장)는 “의약품 공급 위기 상황 속에서 환자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병원약사가 위기관리 리더로 나서야 한다”며 이 같은 주장을 펼쳤다.식품의약품안전처 보고 기준 지난해 의약품 공급 중단 및 공급 부족 건수는 총 285건 발생했는데, 이는 전년 231건 대비 23.4% 증가했고, 2019년 106건 대비 3배 증가한 수치다.  그러나 이는 식약처 보고 기준 건수이고, 실제 병원 현장에서..
    • 편의점 판매 상비약 품목 확대 ‘13년째 답보’
      9000개 중 20개만 허용…의사·소비자 “늘려야” vs 약사단체 “없애야” 2025-11-29 06:43
      지난 2012년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제도’가 도입됐지만 현재까지 품목 변화가 없는 현실을 놓고 소비자 단체·보건 전문가와 약사 단체가 여전히 이견을 보이고 있다. 소비자 단체·보건 전문가는 “정부가 방치한 제도는 여전히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취급 품목 확대를 주장하지만, 대한약사회 측은 “오남용이 우려돼 실태 점검이 우선”이라며 맞섰다.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의사 출신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하고 안전상비약 시민네트워크가 주관한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편의점 안전상비약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한지아 의원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무약촌’ 현실은 변하지 않고 있다”며 “9000개 일반의약품 중 안전상비의약품으로 지정 가능한 약은 20개고, 지정된 품목은..
    • “병원약사, 중환자실 병원약사 전담인력 포함”
      서지영 삼성서울병원 교수, 팀 진료 강조···“작은 투약 오류에도 치명적” 2025-11-21 10:14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등 의료환경 변화로 병원약사들이 역할 확대를 모색 중인 가운데 중환자 분야에서 우선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되는 모습이다. 병원에서 가장 취약한 상태의 환자들은 작은 투약 오류에도 매우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병원약사를 중환자실 전담인력으로 포함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지난 19일 국회도서관에서 ‘의료전달체계 변화와 병원약사 역할 강화 : 국민 약물치료 안전과 중증·중환자 관리를 중심으로’ 토론회가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김윤 의원,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병원약사회가 주관했다. 정경주 한국병원약사회장은 인사말에서 “중환자 안전과 치료 질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인력 배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전문 지식을 가진 약사의 의..
    • 한국병원약사회 대표 캐릭터 ‘약온이·약든이’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 기반 제작···“병원약사 주요 역할 등 상징” 2025-11-19 08:26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는 최근 병원약사를 대표하는 공식 캐릭터 ‘약온이(온이)’와 ‘약든이(든이)’를 새롭게 공개했다. 이번 캐릭터는 병원약사 미래 비전 TF(위원장 이재현 부회장)에서 병원약사에 대한 국민의 친밀도를 높이고, SNS 활동 및 굿즈 제작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활용하기 위해 개발했다.‘온이’와 ‘든이’는 지난해 개최된 ‘2024 대한민국 병원약사 콘텐츠 공모전’ 캐릭터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유다혜 주임약사)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캡슐 모양 로고 머리 장식 및 약사 가운, 손에 든 차트와 약 봉투, 안경 등을 통해 전문성과 신뢰감 있는 병원약사 이미지를 담아냈다. 특히 환자와의 소통을 상징하는 큰 귀가 인상적인 특징이다.캐릭터명 온이와 ..
    • 연세대 에비슨케어···서브원·이지메디컴 등 격돌
      의료원 산하 물류회사 ‘지분 51%’ 매각···병원계 물류 확보 경쟁 눈길 2025-11-15 06:48
      연세의료원 산하 병원 물류 전문회사 에비슨케어 인수전에서 1차 후보들이 윤곽을 드러내면서 각 기업 및 그룹 차원의 의약품·병원 물류 사업 진출이 본격화 되는 모습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학교법인 연세대학교는 최근 에비슨케어 지분(51.00%) 제 3자 매각을 위해 서브원, 이지메디컴, SCL사이언스 등을 적격 후보군으로 추렸으며 실사를 진행 중인다. 우선 LG그룹 계열사이자 MRO(기업운영자재) 업체 서브원은 작년 천주교서울대교구유지재단이 보유한 의약품 유통기업 비아다빈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는 등 의료 물류·구매 대행 시장에 투자가 활발하다.이번 에비슨케어 인수 후보로 입찰에 나선 것도 홍콩계 사모펀드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병원·의약품 공급망(SCM)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중..
    • 대전성모·부천성모·원광대병원 등 ‘전문약사 수련’
      지정평가委, 교육계획서 평가…24곳 늘어난 ‘102개 의료기관’ 허가 2025-11-14 06:59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과 부천성모병원,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원광대학교병원 등이 추가되면서 전국 102개 의료기관에서 전문약사 수련이 가능해졌다.보건복지부는 교육기관(병원)이 24곳을 늘리는 내용의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 지정’을 고시한다고 13일 밝혔다.약사가 특정 과목 전문약사가 되기 위해서는 3년의 실무경력을 쌓고 1년 간 수련병원으로 지정된 곳에서 교육을 받고 국가 전문약사 자격시험에 응시해야 한다. 기존 전문약사 수련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빅5병원을 포함한 상급종합병원 45개, 종합병원 33개 등 총 78곳이다. 총 314개 과목이 지정됐다. 의료기관별로 수련교육 과목에 차이가 있다. 9개 과목을 모두 교육할 수 있는 병원은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 성분명 드라이브 약사회 “의사들 위장약 처방 문제”
      “위(胃) 보호 주장은 과학적 근거 부족, 불필요 과다처방 등 적정 관리체계 마련” 2025-10-22 05:41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최근 과다처방 문제가 지적된 소화기관용 의약품(위장약)에 대해 “문제를 엄중히 인식한다”며 의약품 처방환경의 전반적 개선을 촉구하면서 성분명 처방과 연계하는 전략을 펼치고 나섰다. 더욱이 의료계가 성분명 처방 입법 저지를 위해 국회 앞 시위에 이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 논의 등 강력 대응을 천명한 가운데, 성분명 처방 입법 주장도 적극 관철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의힘)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공개하며 “작년 위장약 처방 실인원수가 약 4300만명에 달하고 약품비가 전체의 7.3%(2조159억원)를 차지했다”고 밝혔다.백 의원은 “소화기계 질환이 없음에도 위장관 부작용 예방을 목적으로 관행적..
    • “수련병원 환경 변화, ‘병동전담약사’ 법제화 추진”
      최경숙 한국병원약사회 부회장 “입원환자들 안전한 약물치료 역량 강화” 2025-10-21 09:41
      “정부의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등으로 병원 환경이 변하면서 병원약사들도 역할 재정립이 필요하다. 병동에 상주하며 입원환자의 안전한 약물치료를 돕는 병동전담약사 역량을 강화하고 직역도 법제화하겠다.”최경숙 한국병원약사회 부회장(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장)은 최근 열린 ‘2025 병원약제부서 관리자 역량강화교육’에서 데일리메디와 만나 이 같이 밝혔다.병원약사회는 올해 ‘병동전담약사TF’ 를 신설하고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추진 중이다. 올해 초 병원약사회의 주요 회무계획 발표까지만 해도 병동전담약사는 활동 사례는 있지만 정의가 없었다. TF는 향후 활동이 지속되려면 정의부터 필요하다고 판단, 이번 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에서 정의를 공개했다. 병동전담약사TF 팀장인 최경숙 부회장에 ..
    • 약사회, 성분명 처방 효과 부각 vs “국민 동의 우선”
      “한국형 제도 단계적 도입” 주장···“위반 의사 처벌 등 과잉입법 검토 필요” 2025-10-01 11:19
      약사 단체가 숙원인 성분명 처방 입법을 위해 재정 절감 및 환자 편의 등의 ‘효과’를 주장하자 국민들 우려도 살펴 공감대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아울러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한 의사를 처벌하는 방법이 과하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는 조언도 나왔다. 30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영석·장종태·김윤·김선민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가 주관한 ‘성분명 처방 한국형 모델 도입’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수급불안정·다빈도 대체조제 의약품 등 100개 성분군 우선 적용” 김대진 의약품정책연구소장은 단계적 도입을 골자로 하는 한국형 성분명 처방 모델을 제시했다. 사회적 요구도와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중요성이 큰 성분군을 우선 ..
    • 檢, ‘리베이트 의혹’ 백제약품 무혐의…지역지점장 기소
      울산지검, 약사 3명도 벌금형 약식 기소 2025-09-25 08:35
    • “비대면 진료 선결조건, 성분명처방·공적전자처방전”
      권영희 약사회장 “수급불안정약 선(先) 성분명처방 도입, 반대는 궁색한 명분” 2025-09-19 06:21
      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이 비대면 진료 제도화의 선결 조건으로 성분명 처방 및 공적전자처방전 구축을 제시하면서 현안에 대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약사회 숙원인 해당 과제들이 선행되지 않으면 정부여당이 힘 싣는 비대면 진료 제도화에 주요 유관기관으로서 협조할 수 없다는 것이다.  18일 그랜드하얏트인천에서 열린 ‘2025 병원약제부서 관리자 역량강화교육’에서 권영희 회장은 약사정책 및 활동 방향을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약사회는 성분명 처방 추진 TF, 비대면 진료 제도화 TF 등을 가동하고 있다.  권 회장은 “의약품 품절, 유사 명칭 상품명으로 인한 처방 오류, 환자들의 약(藥) 성분 인지 부족으로 인한 고충 등 여러 문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
    • “병동전담약사 법제화 추진·업무범위 확대 검토”
      병원약사회, 상급종합병원 변화 속 시동···성과 홍보·수가 신설 주력 2025-09-18 11:38
      의정갈등 및 정부의 구조전환 사업으로 상급종합병원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한국병원약사회가 ‘병동전담약사’ 정의를 구체화하고 제도화에 힘을 싣고 있다. 이에 일부 병원에서 시행 중인 병동전담약사 활성화하기 위해 환자의 투약이력 조회 권한을 강화하고 업무범위 확대 또한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다. 18일 그랜드하얏트인천에서 열린 ‘2025 병원약제부서 관리자 역량 강화교육’에서 최경숙 병원약사회 병동전담약사TF 팀장(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장)은 TF 계획과 병동전담약사 운영 현황을 발표했다.   TF는 병동전담약사를 ‘입원환자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물치료를 위해 담당 병동의 의약품 관련 포괄적 업무를 전담하는 약사’로 정의했다. 지난해 의정갈등으로 ..
    • 전공의·간호사처럼 ‘전문약사 양성’ 제도적 지원
      병원약학교육연구원, 수련병원 조사···“병원들 지도약사 인력·교육예산 부족 고충” 2025-09-18 05:35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가 전국 78개 의료기관을 ‘전문약사 수련교육 기관’으로 지정한 가운데 현장에서는 수련을 지도하는 약사 인력과 교육 예산이 부족하다는 고충이 확인됐다.  ‘전공의 수련환경혁신지원사업’·‘교육전담간호사 지원사업’처럼 약사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정부의 지원 제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17일 그랜드하얏트 인천에서 한국병원약사회 주최로 열린 ‘2025 병원약제부서 관리자 역량 강화교육’에서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민미나 한국병원약사회 전문약사수련교육지원TF 팀장(서울성모병원 약제부장)은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 올해 5월 전문약사 수련교육병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약사가 특정 과목 전문..
    • 복지부 앞 약사들 “한약사 일반약 판매 처벌”
      “한약사 조제·창고형약국 개설 우려”…권영희 회장 “행정입법” 요구 2025-09-17 12:07
      약사들이 “국민 건강과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약사법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면서 정부의 한약사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정부가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고 명백한 불법을 눈감아주며 국민 건강에 대한 책임을 회피한 결과, 한약사가 종합병원 앞에 전문약 조제약국을 개설하고 창고형 약국을 개설하게 됐다는 주장이다.대한약사회 권영희 회장은 17일 오전 세종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30년 방치 속에 약사 면허체계가 무너졌다”고 밝혔다.지난 30년간 한약사 제도는 본래의 목적을 상실, 약사 직능을 침해하고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적인 형태로 변질됐다는 지적이다.권 회장은 “한약사 제도는 한방분업을 전제로 한약 조제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한약사들은 면허 범위를 벗어나 일반의약품을 판매..
    • 의사↔약사, ‘공공버팀목약국’ 놓고 갑론을박
      醫 “국가예산 낭비 우려” vs 藥 ”의료 사각지대 해소" 2025-08-27 11:46
      인구감소지역의 의약품 접근성 제고 차원에서 정부가 지정 약국 설치를 지원하는 약사법 개정안 추진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이 발의한 해당 법안은 복지부 장관으로 하여금 인구감소지역에 공공버팀목약국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약국 개설비용과 운영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이와 관련해 “의료 취약지 문제 해결을 위해선 공공버팀목약국 지정이 아닌 의료공급을 확대할 수 있는 경제적, 행정적 지원이 우선돼야 한다”고 반대했다. 이어 “약국은 의사 처방을 바탕으로 조제 등의 기능이 가능하므로, 의료기관이 없는 의료취약지에 약국만 설치되는 경우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 접근성 개선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약국만으로는 응급환자..
    • 뉴질랜드 명품 캔디 ‘네이처레스큐’ 국내 출시
      방부제‧인공첨가물 완전 배제…식물성 천연향 사용 2025-07-24 15:47
      기침, 목의 불편함, 코막힘 완화에 도움을 주는 뉴질랜드 프리미엄 프로폴리스 캔디 ‘네이처레스큐(Naturesque)’가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국내 공식 수입 총판인 유니앤코는 5% 고함량 프로폴리스에 비타민C, 멘톨 등이 함유돼 있는 에이처레스큐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1994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시작된 가족기업인 네이처레스큐는 동양 약초학 전문가인 Jason Wang 박사가 ‘먹는 게 곧 약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했다. Wang 박사의 레시피로 탄생한 이 캔디는 천연 식물 오일과 프로폴리스를 조화롭게 배합했으며 방부제와 인공첨가물을 완전히 배제하고 오일에서 추출한 식물성 천연향을 사용한다.은은한 허브향과 유칼립투스의 쿨한 맛이 조화를 이룬 오리지널 유칼립투스..
    • “의료용 마약류 관리, 환자중심 정책 마련”
      전문가들 “규제 강화, 진료실서 체감···오남용 방지 교육 필요” 2025-07-21 11:57
      [기획/下] 의료용 마약류 규제 강화를 진료실에서도 체감한다는 증언이 나왔다. 박혜윤 서울의대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는 암성통증, 비암성통증 환자들에 대한 진료 경험을 토대로 마약성 진통제 사용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박 교수는 현장에서 심각한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마약 사용이 늘고, 진통제 사용도 늘지만 소극적으로 쓰이고 있으며 치료가 절실한 환자에게는 부족하게 쓰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마약류 관리정책이 지나치게 억제 중심 방향성을 띠고 있다는 점에도 공감했다. 박 교수는 “그동안 문제 없이 꾸준히 마약성 진통제를 드셔 온 환자 분이 오실 때 마다 제 진료실에서 매 번 동의를 받아 진료기록을 열어봐야 하는 일이 ..
      • 1
      • 2
      • 3
      • 4
      • 5
      • 6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김진실 가천대 간호대학 교수, 국제 간호연구자 명예의 전당 ‘공식 헌액’
    • 기부 강윤지, 한림화상재단에 소아화상환자 치료 후원금 1000만원
    • 수상 이준희 교수(고대구로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국제흉부외과학회 ‘최우수 구연상’
    • 선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이만희(국민의힘)-간사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국민의힘 백종헌 의원
    • 화촉 정경주 한국병원약사회장 딸
    • 기부 동국대일산병원 김채민 간호사, 병원 혈액질환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
    • 선출 현성열 길병원 외상외과 교수, 대한외상학회 차기회장
    • 기부 경상국립대병원, 진주시복지재단에 위기가구 지원금 480만원
    • 수상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 선출 대한혈관학회 차기 이사장 홍순준(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 동정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신임 회장 장기육·이사장 구본권 취임
    • 기부 코스닥협회, 한림화상재단 후원금 6300만원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 최봉근·의료혁신추진단 부단장 유보영·의료자원정책과장 박재찬外
    • 질병청 예방접종정책과장 황호평·백신수급과장 이승묵·의료감염관리과장 임은빈 外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획상임이사 박기준(前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상임이사)
    • 보건복지부 대변인 권병기·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 손영래·의료자원정책관 임을기-보건의료정책과장 김영학·의료인력정책과장 정연희外
    • 서울대병원 내과과장 강현재·외과과장 장진영·심장혈관흉부외과장 강창현·정형외과 유정준·산부인과 이정렬·안과 박규형外
    • 정웅태 새연세재활의학과의원 원장 부친상
    • 이계선 대전 을지의원 원장 장모상
    • 신호선 강원도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모친상
    • 백인미 강남우리집의원 원장 부친상
    • 김상욱 제이브이엠 대표이사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