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형제경영’ 종료…창업주 김진백 대표 사임
한익재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에이치PE·나이스투자 경영 공고화 2024-03-29 05:41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사 디오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경영체제 쇄신에 나선다.디오는 김진백·한익재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한익재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2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변경 사유는 김진백 대표이사 임기만료다.이에 따라 지난해 3월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된 한익재 대표만 남게됐다.한 대표는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석사 졸업 후 10여 년간 보험업계에 재직한 인물이다. 2009년 삼성생명 SA(Samsung Advisor) 사업부장으로 시작해 경인지역사업부장, 태국사업총괄, 해외사업담당 상근고문 등을 역임했다. &n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