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바이오, 코스닥 ‘재도전’…IPO 전문가 영입
이수현 회계사 최고재무책임자 선임…2025년 기술특례상장 추진 2024-01-23 11:25
인공지능(AI) 기반 암 진단 기업 딥바이오가 코스닥 시장 입성에 다시 도전한다. 앞서 기술성 평가에서 탈락하며 구겨졌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23일 업계에 따르면 딥바이오가 이수현 삼일회계법인 출신 회계사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하고 코스닥 상장에 시동을 걸었다.이 신임 CFO는 17년 동안 삼일회계법인 TS-FAS본부와 삼성증권 IPO팀 등에서 몸 담아온 인물이다. IPO(기업공개), M&A(인수합병), 경영기획 등의 업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특히 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 전략기획팀 소속으로 투자유치와 IPO, M&A 등을 준비해 왔으며, 반도체장비기업 에이치피에스피 CFO로서 성공적인 IPO 경험을 가지고 있다.이 신임 CFO는 이러한 노하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