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바이오메드, 엔케이맥스 출신 이사진 선임 새출발
이달 26일 임시 주총 개최, 유형석·최형남·정민영 신규 임원 의결 예정 2024-12-11 06:14
엔케이맥스가 거래 정지 후 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엔케이맥스 임원 다수가 미코바이오메드로 거처를 옮겼다. 경영진 이탈이 발생한 엔케이맥스는 현재 경영 정상화를 위해 인수합병을 추진 중이며, 미코바이오메드는 신규 이사진 선임으로 바이오 신사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미코바이오메드는 오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이사진을 선임한다.구체적으로 사내이사 4명과 사외이사 3명, 감사 1명을 신규 선임되며, 총 19개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주요 안건이 의결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미코바이오메드는 신사업 확대와 더불어 글로벌 경쟁력 강화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미코바이오메드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진단키트 수요 증가로 일시적인 매출 성장을 이뤘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