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형인우, 엔솔바이오 지분 ‘추가 매입’ 주목
퇴행성 디스크 치료제 후보물질 美 임상 3상 실패 후 주가 급락 상황 2025-08-07 08:53
엔솔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퇴행성 디스크 치료제 후보물질 ‘P2K(SB-01)’가 미국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는 데 실패하면서 주가가 급락한 가운데, 최대주주인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가 지분을 추가 매입하면서 엔솔바이오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기존 26.58%(350만주)에서 29.46%(390만주)로 ‘2.88% 증가’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엔솔바이오 최대주주인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는 지난달 18일 엔솔바이오 주식 40만주를 추가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형 대표 지분은 기존 26.58%(350만주)에서 29.46%(390만주)로 2.88% 증가했다.형 대표는 “퇴행성 디스크 치료제 후보물질 P2K가 미국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