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헬스케어 개막…국내 5개사, 공식 발표 초청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위상 확인…메인 트랙 2곳·아시아태평양 세션 3곳 선정 2026-01-12 04:54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오늘(12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2026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글로벌 무대에 총출동한다. 세계 최대 헬스케어 투자 행사로 꼽히는 이 콘퍼런스는 매년 글로벌 빅파마와 투자자, 바이오텍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기술이전·투자 흐름을 가늠하는 자리로, 국내 기업들 역시 단순 IR을 넘어 실질적인 사업개발(BD)과 파트너링을 노리고 대거 현지로 향한다.특히 올해는 국내 기업 가운데 총 5개사 공식 발표 기업으로 초청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위상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해 메인 트랙 무대에 오르는 국내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2곳이다. 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