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어, 상반기 매출 387억…전년대비 66.3% 증가
아이큐어가 올해 상반기 별도기준 매출 387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66.3% 성장한 것으로, 역대 최대 상반기 및 분기 매출이기도 하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57억1000만원으로, 전년 동기(-65억9000만원) 대비 적자 폭이 줄었다. 일회성 비용인 최영권 전 회장의 퇴직금 충당금 18억4000만원을 제외한 조정 영업손실은 38억7000만원으로, 영업이익률도 -10%까지 개선됐다. 조정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12억8000만원으로 손익분기점(BEP)에 근접했다. 이영성 대표 취임 후 수익성 기반 성장 전략을 꾸준히 실행해온 결과다. 특히 아이큐어의 화장품 제조자 개발생산(ODM) 및 제조자 브랜드 개발생산(OBM) 부문은 올해 상반기 매출 295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