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삼진·JW중외·종근당·한국유나이티드 ‘호재’
政, 혁신형제약사 새 기준 적용…리베이트 완화·65점 절대평가 전환 등 2026-07-13 06:42
보건복지부가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기준을 정비하면서 과거 인증에서 제외됐던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재진입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혁신형 제약사 재진입 가능성이 거론되는 전통 제약사는 대웅제약, JW중외제약, 종근당,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삼진제약 등이다. 이들 기업은 과거 혁신형 제약기업 지위를 보유했거나 재인증 과정에서 제외된 경험이 있고, 일정 수준 이상 연구개발 투자,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어서다.실제로 일부 제약사들은 오는 8월 예상되는 혁신형 제약사 신규 인증 신청을 위해 채비 중이다. 설왕설래가 있었던 약가인하 우대 등 이점이 크기 때문이다.복지부는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위한 최소 통과 기준을 100점 만점에 65점으로 확정하고, 인증·연장·취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