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SK바사·대원제약·휴온스 ESG ‘A등급’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지배구조 개선·환경활동 강화 등 성과 반영 2025-11-24 05:33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올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일제히 A등급을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대원제약, 휴온스가 우수 등급을 획득하면서, 제약·바이오 업계 ESG 강화 기조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 결과에 따르면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대원제약, 휴온스가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KCGS ESG 평가는 주요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부문별 정책, 관리체계, 성과 및 공시 수준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제도로 국내에서 가장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셀트리온, 2년 연속 KCGS 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