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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에스티, 지주사 전환 후 최대 매출 6358억
      2022년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 급증·국산신약 당뇨약 ‘슈가논’ 호조 2023-02-14 11:03
      동아에스티 2022년 매출이 635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3년 지주사 체제 전환 이래 사상 최대 기록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 등의 폭발적 성장이 이 같은 성과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반면 그간 가파른 성장률을 기록했던 국산신약 26호 당뇨병치료제 ‘슈가논’의 매출과 성장률은 줄어 주력품목 구도가 재편된 모습이다. 13일 동아에스티에 따르면 지난해 회사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0% 증가한 325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20.1% 늘어난 263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전문의약품 부문과 해외사업 부문, 의료기기·진단사업 부문 등 전(全)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한 게 매출 증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업..
    • 신신제약, 파스류 최초 ‘점자 표시’ 도입
      식약처·시각장애인연합회와 협력···안전상비약 2개 품목 우선 적용 2023-02-14 10:22
      신신제약은 대표 제품 ‘신신파스 아렉스’에 파스류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를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신신파스 아렉스 중 안전상비의약품으로 유통되는 2개 품목에 우선 적용하며, 포장지 뒷면 상단에 각각 ‘신신파스아렉스중’, ‘신신파스아렉스대’로 표시해서 제품명과 크기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했다.기존에도 점자를 도입한 의약품은 일부 있지만 파스류에 적용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신신제약 측은 “가장 많은 품목의 파스를 생산하는 대표 기업으로서 모든 국민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 권리를 위해 선제적으로 도입을 결정했다”고 계기를 밝혔다.  신신제약은 식약처와 긴밀하게 협조하고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이병기 신신제..
    • 레고켐바이오, 항암 타깃 신규 항체기술 도입
      스위스 엘쎄라와 계약···“혁신신약 ADC약물 가능성 확인” 2023-02-14 09:35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사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이하 레고켐바이오)는 최근 스위스의 엘쎄라가 보유한 신규 항암타겟 항체를 기술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레고켐바이오는 ADC 용도를 포함한 해당 항체의 전세계 권리를 확보했다. 계약에는 선급금, 개발 및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매출액에 따른 로열티가 포함돼 있으며 세부내용은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된 항체는 췌장암·난소암·대장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특이적으로 발현되는 단백질을 표적으로 한다. 레고켐바이오는 해당 항체를 이용해서 임상 개발을 진행하는데, 현재 임상단계로 진입한 동일 표적 대상 ADC는 없어 First-in-class(혁신신약) 항암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앤 ..
    • HK이노엔 “케이캡, 중남미 1호 멕시코 허가”
      2017년 수출계약 이은 직접 진출…몽골·중국 이어 여섯번째 해외 판매 2023-02-14 09:15
    • 셀트리온헬스케어, 헝가리 ‘웃고’ 일본·호주 ‘울고’
      전세계 32개 해외법인 실적 교차, 브라질·미국·영국서는 이익 기록 2023-02-14 06:05
      셀트리온헬스케어(대표이사 김형기) 해외법인들이 사실상 헝가리, 브라질, 미국 등의 수익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 적잖은 법인은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지난해 기준 종속 32개 해외법인 중 헝가리, 브라질, 영국 등을 제외한 주요 해외법인에서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헝가리 법인은 지난해 3분기 기준 누적 당기순이익  153억원을 기록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해외 계열 법인 중에서는 가장 많은 수치다.이어 브라질 법인의 경우 11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으며 미국 법인 91억원, 영국 법인 31억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법인은 일본, 대만, 호주, 칠레, 멕시코, 캐나다, ..
    • 메디톡스 승소···대웅·휴젤·휴온스 “제품 판매 무관”
      보툴리눔 톡신 1심 판결 파장 확산 차단···추가 법적 분쟁 발생 등 전망 2023-02-14 05:06
      대웅제약·휴젤·휴온스바이오파마 등 국내 주요 보툴리눔 톡신 판매사들이 메디톡스가 승소한 톡신 균주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선긋기에 나섰다.13일 대웅제약·휴젤·휴온스바이오파마는 입장문을 통해 “제품 판매에는 이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법원은 지난 2월 10일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 소송에서 메디톡스 승소 승소 판결을 내놨다.법원은 나보타를 포함한 대웅제약 보툴리눔 독소 제제 제조 및 판매를 금지했으며, 해당 균주를 메디톡스에 인도하고 기 생산된 독소 제제 폐기를 명했다. 또 메디톡스에 400억원 손해배상을 명했다.이번 판결에 이목이 집중됐던 중요한 사안 중 하나는 바로 국내서 판매하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보유한 제약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었다.대..
    • GC녹십자, 사노피 처음 손 잡고 만성질환 공략
      첫 양사 협력 파트너십 체결, ‘플라빅스’ 공동판매 진행 2023-02-13 17:00
    • “오라팡, 기존 물약제제 대비 선종 발견율 높아”
      송지현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교수, 1만7000여명 참여 임상 결과 발표 2023-02-13 16:33
      한국팜비오의 알약 장정결제 ‘오라팡’이 기존 물약 제제보다 선종 발견율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3일 한국팜비오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에서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 ‘팡팡 심포지엄’이 열렸다.이번 행사에서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송지현 교수는 2019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2년간 기존 장정결제로 쓰이던 PEG제제를 복용한 9199명과 알약 장정결제 오라팡을 복용한 7772명을 비교한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송 교수는 “약 장정결제 오라팡이 기존 PEG 장정결제보다 장차 암으로 발달할 수 있는 용종인 선종의 발견율이 높았다”고 소개했다. 그에 따르면 오라팡 장(腸) 정결도는 97.2%로 PEG제제 95%보다 높았다. 또 용종 발견율도 PEG제제의 50.8..
    • HK이노엔, 242억 규모 자기주식 소각
      “총 발행 주식수 2% 해당, 주주환원 정책 일환 실시” 2023-02-13 15:30
    • 다케다 간판 ‘액티넘’, 동화약품→쥴릭파마코리아
      지피테라퓨틱스코리아에서 공식 재출시 2023-02-13 12:43
    • 年 1천억대 처방 케이캡, 역대급 ‘특허소송’ 예고
      결정형 특허 80곳·물질 특허 67곳, HK이노엔에 도전장 2023-02-13 12:12
      연간 1000억원대를 훌쩍 넘는 처방액을 기록 중인 HK이노엔 ‘케이캡’ 특허를 넘기 위해 역대극 특허 소송이 예고되고 있다.케이캡이 가진 결정형특허와 물질특허를 넘기 위해 소송에 참여한 제약사만 각각 80곳, 67곳에 달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을 시작으로 케이캡 물질특허 회피에 도전한 제악사가 67곳인 것으로 알려졌다.케이캡은 현재 2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결정형 특허 만료는 2036년 3월, 물질특허는 2031년 8월 만료된다.케이캡 지난해 연간 처방액은 1403억원을 기록했으며, 매년 10% 이상 성장하고 있는 만큼 다수 국내사들이 제네릭 시장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앞서 결정형 특허 회피 도전에 나선 곳은 삼천당제약을 비롯해 80곳에 이른다.삼천당제약이 지난해 12월 26..
    • 대웅, MZ세대 약대생들과 마케팅전략 수립
      수도권 약대생 제약마케팅전략학회와 협력 프로젝트 2023-02-13 11:58
    • 삼성제약, 9년 연속 적자···2022년 손실여부 촉각
      김상재 젬백스 회장, 삼성제약 인수 후 ‘적자 늪’ 빠져 추이 주목 2023-02-13 10:42
      삼성제약이 연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사실상 2022년 실적도 적자를 이어갈 모습이다. 연간 적자만 무려 9년째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제약이 지난해 매 분기 영업적자를 이어가면서 연간 실적 공시에서도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 나오고 있다. 작년 삼성제약 연간 영업적자가 확정 공시되면 김상재 젬백스그룹 회장이 지난 2014년 삼성제약을 인수한 이래 영업적자만 무려 9년 째 이어지는 셈이다.삼성제약은 1929년 창업자 고(故) 김종건 회장에 의해 설립된 이후 오너일가가 이끌어 오다가 김상재 젬백스그룹 회장이 2014년에 인수했다. 하지만 이후 적자 폭만 확대되고 있는 형국이다.삼성제약은 지난 2014년 영업적자 198억원, 2015년 8억원, 2016년 61억원, 2017년 69억원, 201..
    • 제약바이오산업 청년기자단 ‘팜블리 4기’ 해단식
      일반기자 10명 포함 20명 활동, 9개월동안 135건 콘텐츠 마련 2023-02-13 10:27
    • 현대약품, 얀센 뇌전증약 ‘토파맥스’ 독점 판매
    • 삼성·롯데‧SK 등 바이오 대규모 투자…인력 비상
      전문가 풀 제한적 상황에서 ‘인력·영업비밀 유출’ 등 일부 소송 진행 2023-02-13 05:38
      제약·바이오 분야에 일찌감치 진출한 대기업들이 핵심 인력 사수에 사활을 걸고 있다.하지만 바이오 분야 핵심 인력 양성이 쉽지 않는 만큼 스카우트를 통한 인력 유출이 반복될 것으로 보인다.최근 롯데바이오로직스(이하 롯데바이오)가 바이오 분야 진출을 준비하면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에서 근무하던 직원을 채용해 이는 소송전까지 이어졌다.삼성바이오는 동종업계로 이직한 직원이 영업비밀을 경쟁사에 유출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며, 법원은 삼성 측 손을 들어줬다.롯데바이오가 본격적인 법인 출범을 앞두고 삼성바이오 핵심 인력을 빼가면서 벌어진 일이다.롯데바이오는 3조7000억원을 들여 송도에 12만 리터 규모 CMO 공장 3개를 구축할 계획을 세웠다. 대규모 생산시설인 만큼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
    • 메디톡스, 보툴리눔 톡신 1심 ‘승(勝)’…확전 예고
      대웅제약 “즉각 항소 방침이며 나보타 판매에는 영향 없다” 2023-02-13 05:14
      2016년부터 약 7년간 끌어왔던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소송 1심 결과가 나왔다.결과만 놓고 보면 메디톡스의 완승이며, 이번 소송을 바탕으로 메디톡스는 추가 소송까지 예고하고 있다.지난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 소송에서 메디톡스 손을 들어줬다.재판부는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독소 제제 생산에 사용해 온 균주는 메디톡스 균주로부터 유래된 것이며 국내 토양에서 분리, 동정했다는 주장은 여러 증거에 비춰 믿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이에 재판부는 나보타를 포함한 대웅제약 보툴리눔 독소 제제 제조 및 판매를 금지했으며, 해당 균주를 메디톡스에 인도하고 기 생산된 독소 제제 폐기를 명했다. 또 메디톡스에 400억원 손해배상을 명했다.재판..
    •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 ‘급여 적정성’ 인정
      이달 9일 심평원 약평委 통과···JW중외, 건보공단과 약가협상 2023-02-12 14:29
      JW중외제약의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가 비항체 중증 A형 혈우병 환자의 예방요법제로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JW중외제약과 건강보험공단은 약가협상을 진행하게 된다. 이후 보건복지부가 확대 급여 기준을 고시하면 중증의 비항체 환자까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항체 환자 급여는 지난 2020년 5월 최초 등재됐다.‘2019 혈우재단백서’에 따르면 국내 A형 혈우병 환자는 총 1746명이다. 기존 치료제(8인자 제제)에 대한 내성을 가진 항체 환자는 78명이었지만, 비항체 환자는 1589명 등으로 그 수가 더 많았다. 중증 환자는 1259명(72.1%)이다.JW중외제약 관계자는 “비항체 중..
    • 일동제약, ‘마이니 저분자 콜라겐 5000’ 출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최근 먹는 콜라겐 신제품 ‘마이니(MyNi) 저분자 콜라겐 5000’을 출시했다.회사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신체 결합조직을 이루는 단백질 일종인 콜라겐을 비롯해 글루타치온,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특히 흡수가 잘되는 500달톤(Da, 원자·분자 등의 질량 단위)의 저분자 피쉬 콜라겐이 1일 섭취량(2포) 기준 5000mg 함유돼 있다. 또 분말 타입 및 스틱형 개별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일동제약은 네이버 쇼핑 ‘일동제약 스마트 스토어’를 비롯한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신제품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유제한 HS2팀장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스마트 스토어에서 가격 할인, 증정품 제공, 후기 작성 시 포인트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1심 판결, 명백한 오판”
      “집행정지 신청 및 항소 예정, 나보타 사업은 영향 없다” 2023-02-10 18:55
    • 메디톡스, 보툴리눔 톡신 균주 소송 대웅에 ‘승(勝)’
      법원 “양사 균주 다르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400억 배상” 2023-02-10 14:44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균주 소송에서 메디톡스가 승소했다.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1민사부는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 소송의 선고를 진행했다.메디톡스는 지난 2016년 “대웅제약이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균주를 훔쳤다”며 소송을 제기했다.약 7년의 소송 끝에 재판부는 대웅제약 균주가 메디톡스 균주와 다르다고 보기 어렵다며, 메디톡스 주장 상당 부분을 인정했다.재판부는 대웅제약은 해당 균주를 사용하거나 제공하지 못하도록 하고 이를 사용, 제조·생산한 완제품 폐기를 명했다.이와 함께 관련 기술 등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으며, 메디톡스에 400억원을 지급토록 명령했다.
    • 종근당바이오, 보툴리눔톡신 ‘타임버스’ 고용량 승인
      “200단위 수출용 허가 획득 기반 해외진출 추진” 2023-02-10 13:04
      종근당바이오가 보툴리눔톡신 ‘타임버스’ 고용량 제품을 허가받아 해외 진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0일 식약처는 종근당바이오 수출용 보툴리눔톡신 ‘타임버스주200단위’를 국내 승인했다.타임버스는 종근당바이오가 유럽 연구기관에서 정식 도입한 균주로 자체 생산하는 제품이다.종근당바이오는 지난해 2월 식약처로부터 타임버스100단위에 대한 수출용 허가를 받았으며, 1년만에 고용량 제품까지 승인됐다.종근당바이오는 현재 타임버스에 대한 국내 임상을 진행 중이며, 아직 국내에서는 정식 허가를 받지 않았다.타임버스는 수출용 의약품으로만 허가됐다. 수출용 의약품은 별도 등록이 필요하지 않은 국가에 판매가 가능하며, 국가별 규정에 따라 판매에 품목허가가 필요한 경우 해당 절차 진행 후 판매할 수 있다.국내에서 보툴리눔..
    • 한올바이오파마, 美 신경면역신약 회사 투자
      바이오사 인테론과 협력···파킨슨병·면역세포치료제 신약 발굴 2023-02-10 12:08
      한올바이오파마(공동대표 박승국·정승원)가 난치성 질환 혁신 신약 개발을 목표로 미국 신약개발사들에 대한 투자를 거듭 이어가고 있다. 앞서 최대주주인 대웅제약과 함께 파킨슨병 신약 및 면역세포치료제 신약 발굴에 나선 데 이어 독자적으로 신경면역 신약을 찾는다.  10일 한올바이오파마는 “미국 보스턴 소재 바이오사 인테론에 투자하고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인테론 플랫폼을 활용, 신규물질을 발굴하고 공동개발하는 등 단계적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인테론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 치료제 및 우울증 치료제를 개발 중인 회사로, 하버드 의대와 MIT 출신 연구자들이 설립한 곳이다. 인테론 신약후보물질은 뇌와 면역시스템 사이 신호 전달 경..
    •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내용증명
      “직원 유인활동 중단” 요청…영업기밀 침해 의혹 이어 ‘인재 유출’ 새 불씨 2023-02-10 12:03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롯데바이오로직스를 상대로 내용 증명을 보내면서 갈등이 커지는 모양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롯데바이오로직스를 상대로 ‘인력 유인’ 관련 내용증명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영업기밀 유출 검찰조사에 이어 이번 갈등까지 겹악재다.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처럼 인력 사안에 민감한 이유는 기술 유출 등 우려 때문이다. 인재 유출도 문제지만 기술에 대한 유출 우려가 적지 않은 모습이다.때문에 유인 활동을 중단하라는 내용증명 문서를 롯데바이오로직스에 지난해 말부터 이달 초까지 3차례 보냈다. 당장 법적 효력은 없지만 추후 분쟁으로 이어질 계기가 될 수도 있다. 특히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영업기밀을 유출했다는 혐의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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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라젠 한상규·박상근 각자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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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 보건연구관 문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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