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2030년 ‘신약 매출 1조’ 청사진 공개
스페인서 ‘3E 글로벌 초격차 전략’ 공개···“펙수클루·엔블로 등 확대” 2023-10-27 05:11
대웅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와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를 통해 ‘2030년 신약 매출 1조’ 비전을 공개했다. 이른바 ‘3E 글로벌 초격차 전략’을 통해 빅파마로 도약한다는 각오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CPHI Worldwide 2023(이하 CPHI)’에서 자체 신약을 통한 매출 확대 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대웅제약은 9년 연속 CPHI에 참가하며 글로벌 영역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대웅ㅈ에ㅑㄱ은 펙수클루와 엔블로 등 신약을 중심으로 2030년까지 ‘글로벌 매출 1조원’의 청사진을 제시했다.대웅제약이 이날 발표한 ‘3E 글로벌 초격차 전략’은 ▲신속한 글로벌 품목허가 ▲동시다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