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딘, 종합병원 10곳 약사위원회 심의 통과”
JW신약 “금년 24개 기관으로 확대 목표” 2023-10-10 15:50
JW신약은 “금년 5월 출시한소화성 궤양 및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인 ‘베스티딘 40mg’이 처방을 확대하며 새로운 매출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JW신약은 소화성 궤양 및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인 ‘베스티딘 정 40mg(성분명 파모티딘)’이 10개 기관 종합병원의 약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국내 종합병원 처방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5월 출시한 ‘베스티딘 정 40mg’은 기존 소화성 궤양 및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성분인 파모티딘20mg의 함량을 2배로 높인 의약품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한 고함량 제품이다. 기존 치료제 대비 9~12시간의 긴 지속시간과 1일 1회 복용하는 편리한 용법을 바탕으로 위식도 역류질환 및 소화성 궤양 환자 치료에 새로운 옵션을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