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셀, ‘안발셀’ 림프종 환자 연구자 임상 승인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서 임상연구 적합 판정 2024-02-01 10:36
CAR-T 치료제 전문 기업 큐로셀은 “CD19 CAR-T 치료제 ‘안발셀(Anbal-cel)’이 2차 중추신경계 림프종 환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연구자 임상이 허가됐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연구자 임상은 지난달 31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에서 윤덕현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가 진행하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계획이 승인된 결과다. 해당 임상연구계획은 국내 첫 CAR-T 치료제라 기대되는 안발셀을 사용해 원발성‧불응성 중추신경계 림프종 또는 2차 중추신경계 림프종 환자를 치료하는 탐색적 고위험 임상연구다.중추신경계 림프종은 확립된 표준치료법이 없고 기존 항암제 효과가 낮아 예후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