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자회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상장’ 잰걸음
기술성 평가 ‘A·BBB’ 획득 통과···오너 3세 한상철 사장 주도 눈길 2024-01-18 12:59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가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 연내 코스닥 상장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올해 상장과 신약 허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18일 온코닉테라퓨틱스(대표 김존)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나이스평가정보와 한국발명진흥회가 평가 등급에서 각각 ‘A’·‘BBB’를 책정했다.IPO 업계가 상장 문턱이 높아지고 있고 기술성 평가 기준도 상승하는 등 상황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이번 평가를 통해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회사 측은 자체 신약 개발 기술에 대한 완성도 및 우위성, 사업화 역량과 미래 성장 가능성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온코닉테라퓨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