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원 '범부처재생의료기술 신규과제' 공모
사업단, 2030년까지 5955억 투입 등 '원천기술' 개발 지원 2024-01-02 12:49
정부가 올해 72억원을 포함한 2030년까지 5955억원을 들여 첨단바이오의약품과 재생의료 원천기술 발굴부터 치료제 및 치료기술 개발을 지원한다.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단장 조인호)은 구랍 22일부터 공모중인 2024년도 신규과제의 전산 접수를 오는 5일부터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국비 5423억원, 민간 532억원 등 총 5955억원을 투입하는 국가단위 연구개발(R&D)사업이다.이를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는 공동으로 재생의료 분야 핵심·원천기술의 발굴부터 치료제 및 치료기술의 임상단계까지 전주기를 지원한다.올해 신규과제는 3개 내역사업에 총 21개 신규과제를 지원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과제에는 2024년도 신규 사업비 71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