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셀·앱클론, CAR-T 치료제 개발 속도
6월 국제학회서 임상시험 결과 공개 주목 2024-06-04 15:07
CAR-T 치료제 전 세계 시장규모가 연간 13.8%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큐로셀과 앱클론 등 국내 기업들도 개발에 뛰어들었다. 양사 모두 6월 국제학회에서 임상시험 결과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성과가 품목허가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큐로셀, 임상 2상 최종결과보고서 수령국내 바이오텍 중에서 CAR-T 치료제 개발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큐로셀이다.큐로셀은 최근 재발성, 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LBCL) 환자를 위한 차세대 CAR-T 치료제 ‘안발셀(Anbal-cel, CRC01)’의 임상 2상을 마쳤으며, 최종결과보고서(이하 ‘CSR’)를 수령했다고 공시했다.이번에 수령한 CSR에는 지난 3월 공시된 톱라인(Topline) 유효성 결과에 추가로 안전성 결과가 수록됐다..


